호주, "샤리아" 놓고 이슬람계와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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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샤리아" 놓고 이슬람계와 신경전
"호주법 준수해야".."다문화 인정해야"
호주 연방정부와 호주 내 이슬람계가 이슬람 법체계 '샤리아' 도입을 놓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호주 정부는 "다문화사회인 호주에서 각국 고유의 문화를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타국의 법체계 도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박았다. 이에 반해 호주 내 이슬람계는 "호주에 살아도 이슬람계는 샤리아를 따라야 한다"며 도입 추진 강행의지를 밝히고 있어 앞으로 양측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호주이슬람카운슬연맹(AFIC)는 최근 호주 연방의회에 "다문화국가인 호주에서는 법적인 다양성이 인정돼야 한다"며 샤리아 도입에 대한 의회차원의 정책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18일 전했다.
호주의 이슬람계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인 모하마두 나와스 살렘은 "호주 내 이슬람 가정은 이슬람식 중재제도를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며 "호주에 샤리아를 도입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호주 내 이슬람 종교지도자 단체 호주이맘카운슬(ANCI) 회원이기도 한 이슬람 전문가 나와스는 "호주 내 이슬람 가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중재를 위해 이슬람법 체계를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로버트 매클랜드 호주 연방정부 법무부장관은 "호주가 다문화사회인 것은 분명하지만 샤리아를 호주에 도입하겠다는 요청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매클랜드 장관은 "호주 이민자들은 출신국에 상관없이 호주 법을 준수하고 호주의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며 "문화적 가치와 실정법 사이의 불일치가 발생한다면 당연히 실정법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샤리아는 이슬람권 국가에서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기초로 해 만들어진 율법으로 정치와 경제는 물론 종교와 가족관계 등 이슬람의 모든 생활을 지배하는 규범이자 가치관으로 통한다. 이슬람 국가의 위정자들에게 샤리아의 시행과 유지는 최대 임무가 되고 있다.
한편 미국은 오클라호마, 유타, 애리조나,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이슬람계의 샤리아 도입을 금지하는 법률을 잇달아 입법화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고린도후서 3:18)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골로새서 3:1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빌립보서 1:27)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 나라는 지금 전쟁 중임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진리의 싸움이며 진리가 다스리는 그 날의 영광을 바라보며 이긴 싸움을 싸우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이 때에 주의 몸 된 교회를 깨우사 이 전쟁 가운데 이기는 교회로 담대히 일어나 진리를 외치며 거룩한 전쟁에 참여하게 하옵소서. 주님, 문화라는 이름으로 샤리아 법을 입법화하려는 시도속에 이슬람이 모든 생활을 지배하려는 배후의 사단의 실체를 드러내시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파하여 주옵소서. 이 땅은 나라의 실정법이나 샤리아 법으로 통치될 수 있는 세상 나라가 아닌 오직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말씀위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임을 선포하오니 예수그리스도 보혈로 정치, 문화, 경제 등 모든 영역을 새롭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또한 진리를 위해 살아가는 증인들을 세우시고 진리의 생명으로 이 싸움에 살리는 의가 되어 이 땅에 십자가만 높이게 하옵소서. 다시 한 번 주를 경외함을 이 땅에 회복하시고 복음을 영화롭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호주법 준수해야".."다문화 인정해야"
호주 연방정부와 호주 내 이슬람계가 이슬람 법체계 '샤리아' 도입을 놓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호주 정부는 "다문화사회인 호주에서 각국 고유의 문화를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타국의 법체계 도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박았다. 이에 반해 호주 내 이슬람계는 "호주에 살아도 이슬람계는 샤리아를 따라야 한다"며 도입 추진 강행의지를 밝히고 있어 앞으로 양측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호주이슬람카운슬연맹(AFIC)는 최근 호주 연방의회에 "다문화국가인 호주에서는 법적인 다양성이 인정돼야 한다"며 샤리아 도입에 대한 의회차원의 정책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18일 전했다.
호주의 이슬람계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인 모하마두 나와스 살렘은 "호주 내 이슬람 가정은 이슬람식 중재제도를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며 "호주에 샤리아를 도입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호주 내 이슬람 종교지도자 단체 호주이맘카운슬(ANCI) 회원이기도 한 이슬람 전문가 나와스는 "호주 내 이슬람 가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중재를 위해 이슬람법 체계를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로버트 매클랜드 호주 연방정부 법무부장관은 "호주가 다문화사회인 것은 분명하지만 샤리아를 호주에 도입하겠다는 요청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매클랜드 장관은 "호주 이민자들은 출신국에 상관없이 호주 법을 준수하고 호주의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며 "문화적 가치와 실정법 사이의 불일치가 발생한다면 당연히 실정법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샤리아는 이슬람권 국가에서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기초로 해 만들어진 율법으로 정치와 경제는 물론 종교와 가족관계 등 이슬람의 모든 생활을 지배하는 규범이자 가치관으로 통한다. 이슬람 국가의 위정자들에게 샤리아의 시행과 유지는 최대 임무가 되고 있다.
한편 미국은 오클라호마, 유타, 애리조나,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이슬람계의 샤리아 도입을 금지하는 법률을 잇달아 입법화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고린도후서 3:18)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골로새서 3:1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빌립보서 1:27)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 나라는 지금 전쟁 중임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진리의 싸움이며 진리가 다스리는 그 날의 영광을 바라보며 이긴 싸움을 싸우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이 때에 주의 몸 된 교회를 깨우사 이 전쟁 가운데 이기는 교회로 담대히 일어나 진리를 외치며 거룩한 전쟁에 참여하게 하옵소서. 주님, 문화라는 이름으로 샤리아 법을 입법화하려는 시도속에 이슬람이 모든 생활을 지배하려는 배후의 사단의 실체를 드러내시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파하여 주옵소서. 이 땅은 나라의 실정법이나 샤리아 법으로 통치될 수 있는 세상 나라가 아닌 오직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말씀위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임을 선포하오니 예수그리스도 보혈로 정치, 문화, 경제 등 모든 영역을 새롭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또한 진리를 위해 살아가는 증인들을 세우시고 진리의 생명으로 이 싸움에 살리는 의가 되어 이 땅에 십자가만 높이게 하옵소서. 다시 한 번 주를 경외함을 이 땅에 회복하시고 복음을 영화롭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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