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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 예식과 성례식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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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669회 작성일 10-04-02 07:00

본문

*1질문: 성령세례와 물세례를 따로 받아야하는가요?

나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계실 때에 세례 요한에게 물 세례를 받게 되시는 장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세례는 죄를 회개하는 회개의 세례입니다. 그러나 죄인이 아니신 주님이 세례를 받으심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건일 것입니다. 겸손하신 주님이십니다.
또한, 그 때에 유대인들 중에 많은 자들이 물세례를 받고 회개하는 것은 구원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회개의 세례일 뿐인 것이죠.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이 되신 것을 통해 비로소 십자가의 피로 구원 받게 되기에 비로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구원하시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에게 예전에 물로 회개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다시 받는 것은 성령의 세례가 되겠지만, 물세례도 받지 않은 사람들은 단번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물과 피로 성령으로 세례를 받게 됨을 통해서 성령 세례를 따로 받을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질문이 나오게 될 겁니다. "그럼 요즘에 성령 세례를 받으라고 부흥회를 하거나 전하는 자들은 무엇인가요?" 라고요. 엄밀히 말하면 성령 세례라고 하기 보다는 세례 받은 성도 중에서 성령의 일하심을 모르기에 미지근한 싱앙 생활에서 회복되고, 부흥케하는, 즉 깨워주는 안수와 강한 말씀을 통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게 하는 것을 세례라고 표현 하는 것입니다.
 
(행8:15)15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 이러라. 17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바로 이것이다.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바로 회개를 통하여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주시는 성령세례는 안수하여 나타나는 것인데 이미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병을 고치고, 능력을 행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충만히 주셔서 나타나는 표적이 따른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바로 세례를 한 번에 받게 되는데 이때 믿음으로 구하고 받는 자들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완전한 죄 사함과 능력과 회복과 구원과 평강과 기적과 표적과 능력 까지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과연 현재 기독인들이 신실하게 그런 일이 나타날지는 우리가 기도하여 구하여야 할 일이다.

*2질문: 요즘 시대에 세례를 받는 모습을 보면 교회에서 주일날에 세례식을 성찬식과 함께 거행하는 것을 봅니다. 세례요한은 강가에서 시내에서 아무 때나 세례를 베푸는 것 같은데요. 왜 요즘은 교회에서 어느 날만을 정해 놓고 하는 거죠? 그리고 성찬식은 대예배 때 하는 것이 옳습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나눔: 성찬식은 유월절 즉,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아빕 월(3월 중순-4월 중순)이라고 하고, 니산 월이라 하는 14일 해지면서)을 기념하면서 해지면서부터 시작하여 다음 해 뜰 때 까지 행하곤 했던 절기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 받기 전 날에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행하시면서 성찬식이라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현대에는 사람이 한 번에 모여서 이 성찬식의 음식을 나누거나 할 수 없을 만큼 기성교회가 커져있기 때문에 밤에 이루지 못하고 대예배 때에 하게 되고만 것이죠. 그리고 세례 의식을 세례 받는 사람이 세상일을 버리고 정직하게 신앙생활하자는 것을 많은 사람 앞에 공포하길 위해서 대 예배 때에 즉, 부활절 전 주나 부활절에 행사처럼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엄밀히 말하면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일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절제하거나 해보겠다는 것인데, 뜻은 좋지만 성경에 거스르는 일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에굽 에서 구원받아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입니까? 그러나 그들 중에 많은 인원들이 교만과 불신과 원망 때문에 자신들의 우상을 버리지 못하고 광야에서 숨을 거두게 되는 것을 봅니다. 이 부분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왜 죽을 사람들을 선택하셨는지 진적에 시험을 문답식으로 하고 따로 따로 세워서 출애굽 시키시지, 선택하실 때에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을 택하지 않으시고 외식 적이고, 나약하고, 상처가 많고, 불평이 많은 이 사람들을 택하셨을까요?  그리고 분리하여 선별하여 세우지 않으셨을까요? 그 이유는 주님이 인도만 하시면 알아서 각자의 신앙으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억지로 구분하시지 않습니다. 모든 자들이 자신의 의와 욕심으로 분류되고 인내하는 자와 순종하는 자가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누구든지 온전하거나 온전해 질 가능성을 보시고 선택하시는 것이 아니라, 미워도 고와도 내 자녀이기에 구원하시는 것이며, 모세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맡기신 양들이기에 사랑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구원은 그렇게 누구든지 주를 믿고 출애굽 하는 자라면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의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기만 한다면 비록 애굽 인이라도 구원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세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에게 억지로 보여서 얻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회개의 세례와 주님의 자녀 됨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섬긴다는 믿음만 있다면 어느 곳에서든 어느 날자던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습니다. 받는 자도 어린 아이라도 노약자라도 병든 자라도 지식인이라도, 부자라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유1:5)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0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0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11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그러나 이 시대에는 천국 백성을 만드는 구원받은 표인 세례 보다는 교회의 일꾼과 교회의 권위를 먼저 두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아무 때나 믿는 자들이 세례를 원하면 세례를 베풀어 주어야 하는데, 베푸는 자는 본인이 세례를 주는 것이 아니고 통로 일 뿐인데, 자신이 주는 것 같이 착각하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세례는 우리가 분별하여 주는 것이 아니고 받고자 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갑 없이 주시는 은혜인 것입니다. 우린 명령을 받아 세례를 베풀어야하는 사명을 받습니다.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행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0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0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0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행8: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0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0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 니라.
(행8:26)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37  (없 음)
38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바로 이것입니다. 천국 백성이 늘어나는 것에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그것이 주님의 명령이시기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구원에 이르는 세례를 교회의 권위로 두고 교회의 법에 맡도록 가르치고 합격하여 받게 된다면 세례 교인들이 세례 받지 않은 자들을 무시하고 시험 보고 장로 된 장로가 집사를 무시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이런 일들이 교회 마다 나타납니다.
 
*외식 자와 같이 살지 말고 진정과 신령으로 살며, 정직함으로 삽니다. 오직 예수 한 분 만으로 넘칩니다.
(유1: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0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0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0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07  증거 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일5:8) 증거 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성찬식과 성례식을 거행하는 대는 옳고 그른 것 보다는, 보다 주님이 기쁘시게 하길 위해 우리가 낮아져야 할 것입니다. 이 땅의 신자를 바라보지 말고 천국의 백성을 보고 그 그림자로 이 땅의 백성으로 볼 줄 아는 영적 눈을 뜨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대의 교회에서나 과거의 교회에서나 바르게 정직하게 살려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신앙이 견고해지고, 오직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만 살려고 하는 자만이 기도로 승리하게 되는 것임을 명심하고,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성령을 통하여 듣고 행하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요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우리의 외식의 틀을 벋어 버리고, 자신들의 말이나 직분에 대한 권위를 구걸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의 권위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만민의 구원입니다.
그 구원의 표로 세례 받을 때에 나타나게 됨으로 세례를 구하는 죄인들을 위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마땅히 주어야 할 것입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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