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당신은 행복한 겁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어느 게시판에서 한 고민남이 호소하기를>>>>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
우리 아버지께서 요즘 제정신이 아닙니다.
교회에 너무 빠졌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예수 믿고 천국가라 그러고
저한태도 틈만나면 천국가야 된답니다.
제 나이 이제 스믈인데
저보고 벌써 천국을 가랍니다, 글쎄.
밥상 받으면 기도한다고 십분이상 아무도 밥을 못먹게 합니다.
언제나 밥을 잘 식혀서 먹게 됩니다.
아무래도 정신이 좀 이상해진 거 같습니다.
제가 볼 때도 이런데 주위에서는 오죽하겠습니까.
친척들도 다 우리 아버지 싫어합니다.
우리 식구들도 아버지만 보면 실실 피합니다.
교회에 빠져도 너무 빠지신 아버지는
목사가 뭐라면 모든지 무조건 옳은지 압니다.
이거 어떻게 고치는법 없을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밤마다 되지도 않는 설교를 들어야하고...
들어보면 정말 말도 안됩니다..
사탄이 어쩌니하면서....
우리 아버지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
그리구 교회가 너무 밉습니다.. 돼도안된 설교를 하면서
헌금이나 거둬가고... 머할때 헌금내라..머할때 헌금내라..
헌금 종류도 엄청 많더군요...
것두 수요일,금요일,일요일 이렇게 거둬가더군요..
교회에서 벗어나는법 아시는분 제발좀 가르쳐주세요...
꼭 좀 부탁합니다..
개인적으로 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다 올리실땐 어디에 올렸다고 쪽지좀 남겨주시고요..
그럼 이만..
-----------------------------------------------------
<이 밑에 어떤 분이 단 엽기적인 리플>
아버지께서 교회에 빠지시다니 당신은 그래도 행운아 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불교에 빠지셔서 지금 산에서 안내려오십니다.
교회에 빠진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아버지 보고싶습니다...ㅠㅠ
-------------------------------------------------------
<그 밑에 더 엽기적인 리플>
교회든 불교든 다 좋습니다.
당신들은 행운아입니다.
울 아빠는 이슬람인데,
울나라선 매우 드믈죠,
요즘 매일 미국넘들 다 죽일넘들이라고 그러시더니
급기야 성전(聖戰)을 하러 가야된다고
직장 다 때려치고
이락크 행(行) 비행기편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큰일입니다....
흑흑....
* 기독인들이 좀더 세상을 섬기는 법을 성령의 열매로, 착한 행실로 보여야 되겟습니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
우리 아버지께서 요즘 제정신이 아닙니다.
교회에 너무 빠졌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예수 믿고 천국가라 그러고
저한태도 틈만나면 천국가야 된답니다.
제 나이 이제 스믈인데
저보고 벌써 천국을 가랍니다, 글쎄.
밥상 받으면 기도한다고 십분이상 아무도 밥을 못먹게 합니다.
언제나 밥을 잘 식혀서 먹게 됩니다.
아무래도 정신이 좀 이상해진 거 같습니다.
제가 볼 때도 이런데 주위에서는 오죽하겠습니까.
친척들도 다 우리 아버지 싫어합니다.
우리 식구들도 아버지만 보면 실실 피합니다.
교회에 빠져도 너무 빠지신 아버지는
목사가 뭐라면 모든지 무조건 옳은지 압니다.
이거 어떻게 고치는법 없을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밤마다 되지도 않는 설교를 들어야하고...
들어보면 정말 말도 안됩니다..
사탄이 어쩌니하면서....
우리 아버지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
그리구 교회가 너무 밉습니다.. 돼도안된 설교를 하면서
헌금이나 거둬가고... 머할때 헌금내라..머할때 헌금내라..
헌금 종류도 엄청 많더군요...
것두 수요일,금요일,일요일 이렇게 거둬가더군요..
교회에서 벗어나는법 아시는분 제발좀 가르쳐주세요...
꼭 좀 부탁합니다..
개인적으로 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다 올리실땐 어디에 올렸다고 쪽지좀 남겨주시고요..
그럼 이만..
-----------------------------------------------------
<이 밑에 어떤 분이 단 엽기적인 리플>
아버지께서 교회에 빠지시다니 당신은 그래도 행운아 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불교에 빠지셔서 지금 산에서 안내려오십니다.
교회에 빠진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아버지 보고싶습니다...ㅠㅠ
-------------------------------------------------------
<그 밑에 더 엽기적인 리플>
교회든 불교든 다 좋습니다.
당신들은 행운아입니다.
울 아빠는 이슬람인데,
울나라선 매우 드믈죠,
요즘 매일 미국넘들 다 죽일넘들이라고 그러시더니
급기야 성전(聖戰)을 하러 가야된다고
직장 다 때려치고
이락크 행(行) 비행기편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큰일입니다....
흑흑....
* 기독인들이 좀더 세상을 섬기는 법을 성령의 열매로, 착한 행실로 보여야 되겟습니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이전글선생의 질문에 모든 학생이 손을 들다. 13.10.26
- 다음글남여 평등을 외치는 남자들.... 13.08.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