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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입북' 6명 우리측에 송환…北, 유해 1구도 인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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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603회 작성일 13-10-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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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입북' 6명 우리측에 송환…北, 유해 1구도 인도(종합2보)

오늘(2013.10/25) 북한에서 그동안 그 곳에 올라가서 북한이 억류하고 있던 우리 국민 6명이 25일 오후 4시 50분께 판문점을 통해 우리 측에 송환됐다. 이들 6명은 모두 남자로, 김모(44)·송모(27)·윤모(67)·이모(65)·정모(43)·황모(56)씨 등이다. 북한은 이들 6명과 함께 유해 1구도 함께 우리 측에 인도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유해는 이날 송환된 이씨의 부인으로, 북측은 '부부간 문제로 인해 남편이 살해했다'고 우리 측에 구두로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씨 부부는 같이 입북했으며 2011년을 전후해 이씨가 부인을 살해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경위나 북측이 설명한 살해 주장의 진위 등은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아름다운 것은 세계에 많다. 그 아름다움의 힘이란 위대한 것으로서, 사람의 마음을 빼앗음에 족하다. 그리고 사람이 한 번 미에 마음을 빼앗기면, 그 결과란 비상한 것으로, 그 때문에 발도 움직이고, 손도 움직이고, 마음에서도 여러 가지 일을 계획한다.
 그러면 참으로 아름다운 것, 그것은 무엇이겠는가? 세상에는 경치의 아름다운 곳이 있고, 복장의 아름다움이 있고, 건물 중에 아름다움도 있고, 자태의 미, 얼굴의 미, 그 밖에 여러 가지의 미가 있다. 그러면 그것은 참다운 아름다움이겠는가? 피는 꽃도 아름답고, 지저귀는 새도 또한 아름답다.
 우리들은 이로써 마음을 즐겁게 하고, 기쁘게 할 수가 있는 것인가. 그러면 참된 미란 무엇인가? 꽃인가? 새인가? 살결 좋은 얼굴인가? 불행하게도 사람은 만물의 영장으로 나서, 두 눈 다 뜨고 있으면서도 참된 미를 알지 못한다. 이것이 사람으로 하여금 그 생애를 가련하게 하는 소위이다. 만일에 눈이 어두우면 그 사람은 실로 불쌍한 이다. 영안의 소경이 이 세상에 많이 있다. 그러므로 인간 세상은 근심 걱정과 탄식으로 견딜 수 없는 것이다. 참된 미란 무엇인가?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 없다. 만일에 그리스도의 미를 볼 수가 있다면 인생의 행복에 달했다고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아름다움은 사람의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영안의 눈 먼자임을 자백하고, 눈뜨기 위하여 기도할 것이다.
 옛 시인도 노래하여 이르기를,
●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 27:4)'고 하였다.
 여호와의 미, 이것이야 말로 인생의 행복이매, 오직 이 일을 바란 것이다. 우리들도 이를 구했으면 좋겠다. 구할 것은 오직 이 뿐이다.  모든 세상적인 아름다움은 다 잠간 있다가 없어지나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은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우리에게 주는 것이다. 이 아름다움을 구하고, 기도하라.

● (시 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 오니이까? (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4)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 하리이다.

  정의는 정의이다. 정의는 사업보다도 큰 것이다. 아니, 정의는 대사업이고, 정의를 지킴보다 나은 더 큰 대사업 없다. 인생의 목적은 사업에 있지 않다. 사업은 정의에 달하는 길로서, 정의는 사업의 시녀  hand-maid 가 아니다. 교회도 학교도, 정치도 식산도, 정의를 배우며 이에 달하기 위한 도구이다. 현세에 있어서의 사업의 목적은, 사업 그것이 아니라, 이에 종사하는 자가 이것으로 말미암아 얻는 경험, 단련, 인내, 애심에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교는 사업보다도 정신을 귀히 여긴다. 대저 정신은 사후 영원까지 남는 것이고, 사업은 현세와 함께 소멸하는 것임으로이다.

주 : 정의 Justice - 공의 - 공의의 원어는 여럿 있는데, 근본개념은, 공평한 재판과 바른 인간관계의 이행이다. 공의(justice)는 하나님의 속성이며(창 18:25R.S.V 에서는 right 욥 8:337:23;시 119:149). 하나님은 이것을 사랑하신다(욥 29:14;34:5; 25 : 9),다스리는 자는 공의대로 해야 하며(욥 34:17잠29:4암 5:15미 3:1,8,9합 1:4습 3:5),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것이다(미 6:8). 의인은 공의를 행하기를 기뻐한다(잠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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