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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땅에서의 시간과 생명이 영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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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4-01-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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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땅에서의 시간과 생명이 영원할까?

(마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무엇을 좇을 것인가? 체면, 관심, 유행, 욕심?>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막 3:0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0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0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일까요? 내가 열심히 일해서 그 삯으로 무엇을 합니까?

그 생명의 시간으로 내가 얻은 물질로 결국 하는 것이 내 관심입니다. 결국 내 관심과 사랑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에게 지불합니다. 어떤 사람은 동물에, 어떤 이는 물건에, 어떤 이는 권력에, 어떤 이는 배움에, 어떤 이는 유흥에 사용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에게 주신 기회인 내 생명의 즉 목숨의 시간을 팔아서 돈으로 바꾸어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을 얻는 것입니다.

이 생명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은 더 가치 있는 것에 지불하고 대가를 얻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어떤 이는 사랑하는 주님을 위해, 어떤 이들은 가난한 자들을 위해, 어떤 이들은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사용할 것입니다.

땅에 투자하는 사람이 있고, 하늘에 투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지옥이나 세상에 속한 삶에 우리의 욕심과 생명을 낭비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떠난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영원한 것에 생명을 걸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걸면 영생을 주시겠다고 하심입니다. 결국 영원한 것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고 하나님을 알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시 63: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눅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요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약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일 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세상의 왕은 임기 동안인 4~5년만 왕으로 살다 백성으로 돌아갑니다. 능력도 권위도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의 왕권은 영원하십니다. 과연 누구의 말을 따르고 누구를 섬겨야 할까요? 돈을 가지고 금을 살까요? 딸을 살까요? 집을 살까요? 사람의 마음을 살까요?

생명의 투자로 돈을 얻고 그 물질로 무엇을 하는가는 바로 여러분의 속사람의 깊이를 보는 그리고 지혜를 확인하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과연 어떤 것이 오래 갈까요?

내가 사랑하는 물건 때문에 내 인생을 희생할까? 아님, 썩어질 권세와 권력과 사람을 나의 이익으로 삼고 따르며 낭비할 것인가? 우린 세월을 정말 아끼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골 4:01)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0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0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0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5)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47. 눈물겨운 사랑

어떤 처녀가 있었다. 그녀는 아주 젊고 아름다웠다. 많은 남자들이 그를 사랑했지만 그 사랑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눈썹이 나지 않았고 그 사실을 알게 되면 남자들이 떠나간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오랫동안 혼자였다. 결국 혼기를 놓치고 어느 연탄장수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다. 그녀는 매일 남편보다 일찍 일어나 세면을 하고 눈썹을 다시 그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일을 돕는 직원이 몸이 아파서 대신 남편의 일을 돕기로 했다. 연탄을 나르는 일은 평생 처음 하는 일이었다. 그녀는 많은 땀을 흘렸다. 남편이 잠시 쉬자고 말하면서 자신의 목에 감았던 수건으로 그녀의 땀을 닦아주었다.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 ‘남편이 알면 어떻게 하나?’ 그런데 남편이 따뜻한 미소를 지으면서 그녀의 눈썹만을 피해 조심조심 땀을 닦아주면서 “여보! 나는 처음부터 당신의 눈썹이 없는 것을 알고 있었소. 나의 사랑은 당신이지, 눈썹이 아니오!” 그 순간 그녀는 자기 자신이 이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다.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48. 눈물에 대해서

눈물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 양파를 썰 때 나오는 생리작용적인 눈물과 달리 감정이 작용해서 흘리는 눈물 속에는 체내에 있던 독소들이 다량으로 검출된다고 한다.

즉,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접할 때 흘리는 눈물은 심신의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유해독소들을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 셈이다. 눈물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을 때 눈물을 흘리고 애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리는 과거를 과거로 떠나보내고 미래를 향해 새로운 출발을 가다듬을 수 있는 여력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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