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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깊어지기 위해서는. 마 5: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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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4-02-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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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깊어지기 위해서는

마 5:38~48.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사랑하는 사람끼리의 서로에 대한 고백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비친 상대는 다른 사람보다도 훨씬 아름답고 또한 훌륭한 사람처럼 여겨지게 됩니다. 그것은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상대방을 아름답게만 보려는 사람의 마음에 더 많이 기인하는 것일 것입니다. 이처럼 사랑이 깊어지기 위해서는 서로의 장점을 발견해서 그것을 찬양하고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남녀 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주님과 성도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1. 연인들이 다른 여러 사람들 속에서도 서로를 쉽게 찾아내듯이 성도들도 자신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발견하고 동행해야 한다(롬 5: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2. 연인들이 서로의 장점들을 말해 주고 마음속의 사랑을 고백하듯이 우리도 주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주에 대한 사랑을 고백해야 찬다(눅 7:47).“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3.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시고 또한 자신이 너무도 사랑하는 주님을 입술로나 행동으로나 찬양해야 한다(엡 5:1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미국 뉴저지의 어느 작은 학교에 26명의 아이들이 가장 허름한 교실 안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저마다 그 나이 또래에서 찾아보기 힘든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마약을 상습 복용했고, 어떤 아이는 소년원을 제집 드나들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어린 나이 에 세 번이나 낙태를 경험한 소녀도 있었습니다. 이 교실에 모인 아이들은 하나같이 부모와 선생님들이 교육을 포기한 아이들로, 말 그대로 문제아들이었습니다. 잠시 후, 문을 열고 한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으로 이 반을 맡게 될 베라’ 선생님이었습니다.

수업 첫날, 그녀는 다른 선생님들처럼 학교 규칙을 지키라고 강요하거나 잔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다음 과 같은 문제를 냈습니다.

다음 세 명중에서 인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사람이 누구인지 한번 판단해 보세요.”

그녀는 칠판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A : 부패한 정치인과 결탁하고 점성술을 믿으며, 두 명의 부인이  있고, 줄 담배와 폭음을 즐긴다.

B : 두 번이나 회사에서 해고된 적이 있고, 정오까지 잠을 자며 아편을 복용한 적이 있다.

C : 전쟁 영웅으로 채식주의자이며 담배도 안 피우고 가끔 맥주만 즐긴다. 법을 위반하거나 불륜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

선생님의 질문에 학생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만장일치로 C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답변은 뜻밖이었습니다. “절대적 잣대는 기준이 없어요. 여러분이 옳다고 믿는 것이 때로는 잘못된 선택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 세 사람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인물이에요.

*A는 대통령이었던 프랭클린 루스벨트

*B는 영국 제일의 수상인 윈스턴 처칠

*C는 수천만 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아돌프 히틀러입니다.”

순간 교실에는 알 수 없는 침묵이 흘렀습니다. 베라 선생님이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이제 부터가 시작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중요 하지 않아요. 그 사람을 판단하게 해 주는 건 그 사람의 과거가 아니라 미래니까요. 이제 어둠속에서 나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은 모두 소중한 존재이고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답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남아 그들의 운명을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훗날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 하며 미래를 창조해 나갔습니다.

어떤 아이는 심리학 의사가 되었고, 어떤 아이는 법관, 비행사가 되었습니다. 그 중 반에서 가장 키 작고 말썽쟁이였던 로버트 해리슨 (Robert Harrison)이란 소년은 현재 미국 월 스트리트에서 촉망 받는 경영인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실수와 잘못이 그 사람의 미래까지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한 번의 실수는 그저 실수일 뿐, 평생을 따라 다니는 오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어제의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내일을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과거는 과거로 남겨 두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아무리 가난하고 나약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도, 적어도 하나쯤은 누군가의 부러움을 받을 만한 장점이 있게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자신의 후천적인 재능을 발견 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고 그 안목이 없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악인이 아니라 선한 사람입니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충성된 그리스도인이 필요한데 그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심는 여러분들 다 되시고 이 시간 나와 내 가까이에 있는 이웃을 위해 영적인 기도와 마음을 드려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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