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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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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27회 작성일 22-02-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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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영생은 나중에 행복함뿐 아니라 지금의 평강임.

★ 눅 10:25~27.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인간은 세상 방법으론 그 어떤 것을 해도, 그 무엇을 해도 영생을 얻지 못합니다. 또한 인간은 어떤 것을 해도 다른 사람과 자신의 죄를 사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무엇을 해도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죄를 대신 할 수 있겠습니까? 모두가 형량을 줄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를 대신 하여 죽어주거나 대신할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또한 육의 세상 감옥에서는 돈도 권력도 백도 통할지 모르지만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에는 그 어떤 세상 방법이 통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감해주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자! 성도 여러분! 율법교사가 아무리 공부를 해도 영생을 얻지 못합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영생을 사지 못합니다.

아무리 뜨겁게 사랑한다고 말해도 영원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집안 족보가 좋아도 영생을 이어 받지 못합니다.

아무리 경험이 많고 나이가 많아도 결국 영생을 누리지 못합니다.

지금 내가 가진 물질과 빚과 미모와 부족함도 그리고 젊음과 나이든 경험도? 

결코 영원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오히려 성경말씀에는 하나님이 아닌, 내가 힘으로 삼고 자랑을 삼는 그것들로 인해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오히려 지옥을 만나게 된다고 엄하게 말씀하십니다. 결국 우릴 만드신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만이 우리의 생명과 영생을 주 실 수 있습니다.

성경의 지식과 학으로 지혜로운 교사와 그의 의와 엄청난 물질로 산 사람이 다가와 자신들이 구해도 구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다가와 예수님께 가장 해결하고 싶고 궁금한 것을 묻습니다. 이웃 돕기, 십일조, 금식기도... 를 아무리 열심히 잘 해도 죄 있는 자들은 그 방법들이 다 무익한 것으로 끝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도소에 있는 죄인으로 우릴 보십니다. 이제 그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 눅 18:18 <부자 관리>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20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1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3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신 것과 같이 죄인의 모습으로 이 땅에 당신의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고 죄인의 옷을 입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신 순종만 받으십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생각과 방법으로 물질을 드리고, 소를 잡고, 양을 잡고, 회개기도와 고해성사를 천년을 한다 할지라도 절대 죄는 씻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가치가 그런 것으로 해결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직 교도소를 보내신 심판자 그리고 교도소 밖에 계신이가 사하시고 건지셔야 하는 것입니다.

* (예레미야 31:31~34) 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즉 새 언약, 이 언약이 이루어졌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히 10 장 17절)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예수님의 피 공로가 하나님의 이 언약이 시행되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일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이 자기 피로 죄를 모두 다 도말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죄를 기억하실 근거조차 없는 것입니다.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는 이 말씀을 믿을 때만 거리낌 없이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신 하나님과 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만 영생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이라는 영생을 누리고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것을 가진 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묻던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영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거듭남의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먼저 그릇을 비우세요. 바로 회개입니다. ​★ 회개란? 하늘의 소망으로 채우기 위한 비움 작업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성령이 임하시게 됩니다. 

★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롬 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우리는 회개를 통해서 비워지고 그 가운데 성령의 인치심과 부으심을 받아야 영생을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작게 느껴지는 일이 얼마나 큰 일이 나는지를 잘 깨닫고 행동해야 합니다.

● 작은 것에 소홀하면 큰 것을 잃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비유를 들어 봅니다.

* 한 남자 있었는데 집안에 잔치가 있어서 부족한 접시를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 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잔치가 끝나고 접시를 돌려주려고 살펴보니 접시 한 장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빌린 물건을 훼손했으니 정직하게 말하고 사과해야 하지만 친구에게 접시의 값을 물어줘야 하는 것이 조금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금이 간 접시를 멀쩡한 접시들 사이에 끼워두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슬쩍 돌려주고 말았습니다.

이 많은 접시 중에 고작 한 장이잖아. 내가 아니었어도 다른 곳에서 부서졌던 접시였을지도 모르는 거지.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어. 어차피 접시 한 장 금이 간 것을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할 거야.’ 하지만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접시에 금이 간 것을 나중에 눈치 채었고 괘씸해서 다시는 그 친구의 어떤 부탁도 들어주지 않기로 작정했답니다.

*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와서 접시를 빌려 갔는데 저번에 금이 간 접시가 깜빡하고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는 친구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접시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내가 접시를 사용하다가 그만 금이 가고 말았네. 자네에게 빌린 물건이니 조심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새 접시를 사 왔어.”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오히려 더 미안해했으며 그 이후 접시 한 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호의를 수시로 베풀며 좋은 우정을 끝까지 이어 나갔다고 합니다. 작은 것에 소홀하다 보면 큰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것을 신중하고 소중히 하면 큰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도 이렇게 지혜로운데 어찌 성도가 무지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삶의 진리입니다.

● 머리로 재고 싸우고 따지고 하기 보단, 빌려 준 사람이나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선한 베려와 선한 선물을 정직하게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 (롬 12: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 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 항상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죄수고 사람들도 죄수입니다. 우린 바른 교도관의 말을 들어야 이 감옥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 마음의 중심이 감옥을 넘어 천국으로 거듭난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깨어서 나를 알고 상대를 알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중심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흘러간 물은 물레방아를 못 돌립니다. 어제의 자랑으로 오늘 못삽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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