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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논리와 하나님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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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64회 작성일 21-04-07 17:35

본문

사람의 논리와 하나님의 법칙. 내가 싫은 것은 남도 싫을 것이다.

(롬 12: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 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분은 하루 만에 나아서 퇴원하였습니다.

다른 게시판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뱀에 물렸습니다. 그 분은 치료를 받고 3일 만에 건강한 몸으로 퇴원했습니다. 셋째 게시판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미친개에게 물려 현재 10일 동안치료를 받고 있는데 곧 나아서 퇴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넷째 게시판도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인간에게 물렸습니다. 그 후 여러 주일이 지났지만 그 분은 무의식상태에 있으며, 회복할 가망도 별로 없습니다.

바울이 오늘 본문에서 로마교회의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천명하는 내용입니다. 이 상황으로 돌아 가 보면? 보통 상황이 아닙니다. 생사를 오가는 피가 거꾸로 솟을 만한 원수 짓을 보면서 상대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리스도인은 화목하라. 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우리의 죄 사이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로 화목을 이루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를 부인하고 우리에게 주신 십자가를 감사와 평안으로 지고 따르라는 화목인 것입니다. 상대와 하나님.. 누굴 보는가?

●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교훈이 있습니다.

● 본문에는 사람의 논리하나님의 법칙과 상대적으로 비교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사람의 논리는 무엇입니까? 악을 악으로 갚는 것입니다. 이는 이로 갚는 것입니다. 반드시 부모의 원수, 자녀의 원수, 핍박의 원수를 갚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싸움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무엇입니까? 악에게 지지 말고 악을 선으로 이기라는 것입니다.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고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사람의 논리는 무엇입니까? 생육하고, 번성하며, 싸우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무엇입니까? 사랑을 실천하고 화목 하는 것입니다.

● 사람의 논리는 무엇입니까? 원수를 이를 갈면서 반드시 갚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무엇입니까? 원수는 하나님이 갚으시도록 맡기고 오직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 사람의 논리와 하나님의 법칙, 이제 법칙을 논리라고 표현하여 말 하겠습니다.

바울이 본문을 통하여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논리로 승부를 걸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의 논리로 승부수를 던져야 합니까? 일찍이 이사야는 이렇게 선포한 말씀이 그 답을 줍니다. 사 55:8-9절입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논리가 사람들의 논리보다 높고, 높아 완벽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사람들의 생각과 승부수가 하나님의 생각과 승부수보다 뛰어나다고 하면 우리는 내 생각으로 승부수를 던져야 합니다.

* 그러나 성경은 엄숙하게 선언합니다.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논리로 승부수를 던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 열왕기하 6장을 보면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점령하기 위해서 매복 작전을 명령합니다.

그런데 그 작전은 빈번이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져서 수포로 돌아갑니다. 도대체 어떻게 우리들의 작전이 적인 이스라엘에게 알려져 작전이 수포로 돌아가는가에 대하여 분노하던 아람왕은 그 이유가 엘리사가 그 중심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람왕은 즉각적으로 명령하여 도단에 거주하고 있던 엘리사를 살해하기 위하여 군사를 파병합니다. 도단에서 엘리사를 모시고 있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보니 수많은 말과 병거를 동원하여 엘리사를 치러 온 아람군대를 보고 두려워할 때 엘리사는 그를 진정시키며 아람 왕의 군대보다도 엘리사를 보호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늘의 군대가 훨씬 더 많음을 사환의 영안을 열어 알게 해 줍니다. * 왕하 6:17절입니다.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 말불 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이러한 영적인 시각을 갖지 못한 아람의 군사들은 이제 엘리사를 살해하기 위해 진격해 옵니다. 이에 맞서 엘리사는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저들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엘리사의 이 기도가 끝나자마자 그들의 눈은 어두워져 갈 길을 찾지도, 잡지도 못하고 적군의 한 복판이 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 한 가운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왕하 6:19)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그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있더라. * 아람 군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 그대로 독 안에 든 쥐의 신세가 됩니다. 이제 이스라엘 군대는 마음만 먹으면 그들을 마음껏 유린하여 대승을 거둘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이스라엘의 왕이 엘리사를 향하여 묻습니다. (왕하 6:21) “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하니내가 이들을 쳐도 되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러한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막힌 찬스였습니다. 당연히 이들을 유린하라고 명령할 줄 알았던 엘리사가 아주 뜻밖의 명령을 내렸습니다. 왕하 6:22절.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들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하는지라무슨 말입니까? 독안에든 쥐와 같은 적군들을 선대하여 떡과 물을 주고 그들을 풀어주라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 말이 되는 명령입니까? 그런데 이스라엘의 왕은 이어지는 왕하 6장 23절 말씀에서 엘리사의 말을 그대로 순종하는 드라마와 같은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 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 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사람의 논리가 아닌 하나님의 논리로 승리를 거둔 대표적인 예인 이 말씀에서 가장 진하게 가슴에 남는 구절이 있습니다.

* 무엇인지 아십니까? 다시는입니다. 다시는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d/[’(오드)라는 부사의 원 뜻은 평생 동안 단 한 번도 되풀이하지 않는다강력한 어원적인 뜻을 갖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단어에 무게를 둡니다. 왜 그렇습니까?

* 사람의 논리로 자기를 죽이려고 온 원수인 아람의 군사들을 사마리아 성내에서 도륙하였다면 대승을 거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지만, 아람은 또 다시 이스라엘을 원수 삼아 지속적인 적대관계를 유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논리로 아람의 원수들에게 선을 베풀고 그들을 선대하자 그 이후부터 단 한 번도 다시는 이스라엘을 넘보지 않게 되었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교훈을 전제로 이상의 왕하 6장의 성경 말씀을 읽을 때마다 오늘 로마서롬 12장 본문의 말씀이 겹쳐집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 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그렇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므로 하나님의 논리로 승부수를 던져야 합니다.

바로 거기에 완벽한 승리가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일 수 있는 이유는? 사람의 논리가 아닌 하나님의 논리가 펼쳐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선교초대 교회가 하나님의 논리로 승부하는 주님의 교회로 교인들이 성화 될 줄 믿습니다.

● (벧전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감사 안 할 것이 없고 감사 안 하는 사람에게는 감사할 것이 없는 것이다.

● 과학자들이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 내용인즉 부부싸움을 악에 받혀 하게 되면 입김이 나오는데 과학자들이 그 입김을 모아 독극물 실험을 했더니 놀랍게도 코브라 독보다 강한 맹독성 물질이 나왔답니다.

● 또 한 사람을 데려다가 타액검사를 해본 결과 평소엔 이상이 없었는데, 칸막이 속에 가두어 둔 채 약을 올려 신경질을 부리게 한 뒤 타액검사를 했더니 황소 수 십 마리를 즉사시킬 만큼의 독극물이 검출되었답니다.

● 그러나 즐겁게 웃고 난 사람의 뇌를 조사해 보니 놀랍게도 독성을 중화시키고 웬만한 암세포라도 죽일 수 있는 호르몬을 다량 분비시켰다 고 발표했습니다.

● 인간의 내부에는 얼마나 많은 양의 독이 들어 있을까? 모든 억제, 불안, 미움, 공포, 스트레스 등이 뭉쳐서 눌려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하는 순간 그것은 엄청난 양의 독으로 뿜어져 나올 것입니다. 그 독을 없애는 유일한 길은 웃음. 전체적인 웃음만이 그것을 없앨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웃음은 주변 사람의 기분마저 바꿔 놓습니다. 웃어도 이정도면 기쁘면?^^

어느 나라의 속담에 이런 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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