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운명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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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운명을 믿습니까? 인명은 제천이다 라 합니다. 그러면 하늘로부터 소명은 받았나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당신은 '사명'이 있습니까?
● (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 (눅 9: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 하옵소서 60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 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 - 사명 / 김길. (마 19:21)
◈. 무리들은 자신의 ‘필요’를 따라 예수님을 찾습니다. 병 낫기를 위해,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말씀을 듣고 은혜 받기 위해…. 그리고 자신들의 필요가 채워지면 떠납니다.
◈. 반면 제자들은 부름 받는다. 그 부르심 앞에서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제자 훈련 프로그램에서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신은 무리인가, 제자인가?” 답변은 절묘했습니다. 제자로 부름 받았으나 무리로 살고 있단다. 아마도 무리로 살고 싶은 게 아닐까? 아무래도 제자는 조금 불편한 것일까? 우리는 모두 홀로 이 땅에 태어난다. 그리고 사회라는 집단 안에서 자신을 찾아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제자의 도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무리에서의 자기를 부인하고, 홀로 지는 십자가를 지는 삶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떤가? 우리는 어려울 때 도와주시고, 죄 지으면 따뜻하게 즉각 용서해주시고, 우리 삶에 너무 깊이 개입하시지 않는 정도의 관계를 원한다. 패션은 찾고 근본적인 변화는 원치 않는다. 부담 없는 관계를 원한다. 참으로 이기적인 욕심쟁이들입니다.
◈. 사명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삶은 먹고 사는 문제로 가득 차게 되고, 하나님과도 사명 중심으로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먹고 사는 것 중심으로 관계를 맺게 된다. (요 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무리들은 예수님을 먹고사는 것을 해결해주는 왕으로 삼고 싶어 했고, *제자들은 예수님 좌우편에 앉는 지위를 갖기 원했다. 그런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오직 자신의 사명을 이루실 뿐이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홀로 가시며 “다 이루었다”라고 하셨다. 자신의 사명을 다 이루었다는 것이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그 일을 이루신 것이다.
◈. 사명을 이루자면 믿음의 삶을 걸어야 합니다. 그냥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자신의 사명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투자해야 한다. 꿈이 있다고 말만 하지 말고, 자신의 삶을 걸어서 열심히 살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감동할 만큼,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감동하셔서 그 소원을 이루어주시겠다고 결심하실 만큼.... 아무것도 안 하고, 적당히 죄 짓는 게으르고 타락한 삶을 살면서 꿈을 이룰 수는 없다. 예수님, 베드로, 바울의 삶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명을 이루어가는 삶은 자신의 생명보다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사명이 목숨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할 수 있다. 사명은 그냥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꿈이 아니다.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원수를 물리치고 예수님 주신 사명을 이루어가는 전쟁의 과정이다. 감사한 것은 우리 대장되신 예수님께서 이미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를 멸하셨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인생에는 다 의미가 있다.
그러나 모든 인생이 다 열매를 맺고 사명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듯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사명이 나에게 있는가?
● 무엇이든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대가가 필요합니다.
많은 이방인들과 안티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을 보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기업체 사장은 자신들의 기업에 체인을 하려하는데도 상담비를 최하 시간 당 50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자신의 시간은 금이라나? 뭐라나? 그렇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이 있고, 대통령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전 세계의 유명인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떤 콘서트는 1시간 30분짜리에 지정석이 몇십만원에서 몇백도 지불하고 들어갑니다. 그런대도 자리가 없어 암표를 팝니다. 하물며 예수님 외에는 믿는 자들도 쉽게 아니, 아무도 본 자가 없다는 하나님을 보여달라구요? (요 6: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그럼 당신이 높아지던가? 당신이 어떤 대가를 지불할 능력을 갖추고 난 후에 말하세요.
당신은 하나님을 보고 싶으십니까? 그러면 사도바울이 지불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의 실수는 멀리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말을 듣기도 전에 자신의 말을 이어갑니다.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다른 길로 가버립니다.
진정 하나님을 보고 싶으신가요? 눈을 잃고 싶은가요?
* (삿 13:15~24)15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16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17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19 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20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22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23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 (삿 13:24)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마 18:3~10) 0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0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0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0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0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0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 (막 9:38~49) 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6 (없음) (막 9: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 문화라는 이름의 야만인. 찰스 스페너의 "문화라는 이름의 야만" 책에 소개된 실화이다.
1928년 73세로 죽은 캐나다인 찰스 밀러가 있었다. 그는 변호사이자 갑부였다. 밀러의 유언장은 짓궂은 장난기와 심술, 풍자와 조소가 가득했다. 먼저 도박을 극력 반대하는 판사 한 명과 전도사 한 명에게 경마장의 주식을 유산으로 남겼다. 주식을 받으면 자동적으로 경마 도박클럽의 회원이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유산을 넙죽 받았다. 유언장은 또 음주반대 운동을 벌이는 목사들 앞으로 1만 5천 달러 이상을 호가하는 양조장 주식을 선사했다. 금주 운동가 목사들 가운데 단 한 명만이 양조장의 주주가 되기를 거부했다. 또 밀러는 서로 극히 사이가 좋지 않은 지인 3명을 지목해 '셋이서 함께 사용하는 조건으로 자메이카에 있는 별장을 준다'고 유언했다. 이들 세 명은 으르렁거리면서도 별장에서 함께 살았다. 이 유언장의 압권은 "내가 죽은 날로부터 10년 동안 토론토에서 가장 많은 아이를 낳은 여자에게 거액의 유산을 준다"는 대목이었다. 생명경시로 여겨질 만 했다. 분노한 밀러의 친척들은 유언장이 무효라고 소송을 냈지만 작성자가 법률전문가였던 탓인지 거듭 기각 당했다.
9개월 후 토론토시내 병원은 산모들로 가득 찼으며 신문들은 쌍둥이나 세쌍둥이를 낳은 여인들에 대해 집중 보도하는 소동을 피웠다. 10년 후에 각각 9명의 아이를 낳은 엄마 네 명이 유언장에 적힌 거액의 대부분을 나누어 가졌다. 문화라는 이름의 야만인은 언제든지 바로 서지 못한 그리스도인을 공격한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사단에게 무릎 끓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눈이 열려 이 시대의 문화를 성령님의 눈으로 보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 운명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이 말하는 하나님은 안계시다고 하는 말대로 하나님께서 버려두시는 곳인 불못이 당신의 처소인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마음을 바꾸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면?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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