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요한일서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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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337. 382. 383. 394.
요한일서 5:1~4
아담과 하와의 범죄 즉, 선악과를 먹고 “정년 죽으리라” 하신 법의 말씀과 그것을 먹고 난 그들의 모습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들은 외형적으론 죽지 않았습니다. 물론 낙원에서 쫓겨난 것을 하나님과 멀어진 죽음의 여행으로 보신 하나님은 그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깨달음: 낙원에서의 영적인 사람들에겐 율법을 단 하나라도 지키지 않는다면? 죽음입니다.
● 그리고 사랑을 알려면 그 뜻부터 잘 알아야 합니다. 단 하나 때문에 죽이기도 하시지만, 단 하나의 죄도 회개하는 자녀에겐 깨끗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요일 5:1~4)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1. 율법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롬 13:10~14)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그렇다면 율법을 다 알아야 사랑이 된다는 말일까요? 아닙니다. 사랑은 즉 용서는 율법을 완선한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대학을 나오지 못한 부모라도, 일자무식인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기 까지 희행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사랑하면 더욱 더 뜨겁습니다. 이것, 저것 가리지 않습니다. 문제는 안다는 사람이 혼란스럽고, 복잡한 것입니다.
과연 율법이 우릴 자유케 할까요? 율법을 다 알아야 사랑이 넘치게 되는가? 말입니다.
구약과 타락한 종교인들과 사이비 이단 종교 사람들은 옳고 그름의 선악과의 잣대로 심판하듯이 율법이나 사상으로 가르치고 그것이 마치 사랑인 것처럼 그렇게 설명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율법을 다 모르면 구원 못 받나요? 다 알아야 천국가나요? 그리고 하나님과의 사랑도 못하나요? 세상에 법을 모른다고 우리가 심판 받는 것은 아니지요? 법은 죄를 범하는 자들을 위해 만들어서 법이 없어도 사는 사람들을 보호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모두 법아래 갇혀 있는 죄수일 뿐이지만, 누군가 대신 누명을 쓰든지, 대신 보상을 해주던지, 더 큰 사망으로 해결 해 주는 분이 계시다면 사하여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잘 알듯이 우릴 구원하신 주님을 믿으면 모든 죄에서 벗어나 구원의 기쁨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음과 죄에서 자유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겠습니다.
과연 우린 죄를 범하기 위해 율법을 다 연구하고 성경을 통독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나요? 그리고 계명을 지킴으로 사랑을 배우고 섬겼는가? 말입니다.
그러면 구약과 신악의 성경을 잘 아는 분들은 누구십니까? 제사장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일 것입니다. 과연 그들이 사랑을 잘하고 넘치던가요? 판사나 검사나 변호사가 법을 잘 알아서 누구보다 착하고 선한 모습으로 사는가? 말입니다.
(요일 5:5~7)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사랑하니까 부모가 된 것이지, 모든 것을 알아서 부모가 된 것은 아닌 것입니다. 계명을 잘 알고 노력의 행위로 의롭다 하거나 율법을 잘 알고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님되게 하신 성령님의 도우심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요 3: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랑을 빨리 회복하고 그리고 더 많이 하려면? 주님께서는 성령 받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에 첫째가 자로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하려면 참다운 사랑을 나누려면 성령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 받은 자의 기본은 참으로 놀랍게도 용서가 생깁니다.
(요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2. 상대를 위해서 상대가 좋아할 것을 보여주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상대에게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성령 받은 사람인지 아니면 성령이 소멸한 사람인지, 분별하고 더 나은 은사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들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 가운데 간혹 양 같은데 염소가 있고, 염소 같은데 양이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 자기의 의로 일하는 자가 있고, 하나님의 공의로 일하는 자가 있더라구요. 자기의 의는 죽고, 하나님의 의는 살아야 합니다.
내가 원하여 십자가를 지는 의로운 사람이 있고, 상대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공의로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궁전에서 일하는 관원이 있는가 하면? 백성도 있지요.
(마 19:11)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지니라. 12)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엡 5:1~13) 0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0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0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0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0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0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0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0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0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딛 3:14)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벧후 1: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유 1:10~25) 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12) 그들은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13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14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15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22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24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25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엘리사와 예수님의 오병이어
★ 왕하 4:1 <과부의 기름 그릇>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5 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7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 왕하 4:42 한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만든 떡 곧 보리떡 이십 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그가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43 그 사환이 이르되 내가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이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4 그가 그들 앞에 주었더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먹고 남았더라..
★ 요 6: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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