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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와 진흙. 렘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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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628회 작성일 19-12-0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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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와 진흙. 렘 18:1~6.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주리라 하시기로 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토기장이와 진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에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토기장이는 진흙으로 우리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그릇을 만드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은 토기장이가 되시고 인간은 진흙이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릇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과정을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좋은 진흙 구하기(주께서 흙을 구하십니다) 긍휼과 사랑으로...

토기장이가 좋은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좋은 흙을 사용하듯, 하나님께서 천국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아무 사람이나 취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구하는 자들과 우리 사람들의 전도를 통하여 선택하고 계신 것입니다. 로마서 9장 11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하나님께서 선택권을 발휘하셨던 것입니다.

로마서 9장 21절로 24절에 보면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받아서 살지, 우리 힘으로 살지 못하지요.

● 여러분이 하나의 거대한 기업을 운영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기업을 위해 필요한 일꾼을 선택할 때 그 선택의 권한은 어디까지나 기업주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기업을 하는데 좋은 직원이 들어와야 되고 좋은 기술자가 들어와야 되지 아무나 길거리에 있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기업을 하면은 백발백중으로 망하고 맙니다.

● 또 우리가 양자를 보면 양자란 본래 그 집 자녀가 아닙니다. 중간에 부모가 한 아이를 택해서 그 집 자녀로 들이는 것이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양자를 택하는 권한은 어디까지나 부모에게 있습니다. 부모의 선택을 받아 양자가 되면 그는 자녀와 똑같은 권리와 자격을 갖게 됩니다. 양자를 선택할 때, 그 아이가 지혜가 있든 없든, 신체적인 결함이 있는 없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얼굴 빛깔이 다르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든지, 어떻든지 간에 선택하는 양부모가 생활이 다른 외국인이라도 그런 아이들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고 돌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생각에 저 사람들 바보 아닌가? 아이큐가 모자라니까 저런 애들 데려다 놓고 양자로 한다. 그러나 그런 애를 택하고 안택하고는 부부결정에 달려있지 내가 간섭할 일이 아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자녀도 구하고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1장 4절에서 바울은“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선택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창세전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예정하사 때가 오매 선택하셔서 하나님 자녀로 만드신 것이니 하나님의 선택권에 우리가 무슨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2. 진흙을 파서 창고(교회)로 옮기기

하나님께서 인간을 부르시면 교회로 인도해 오셔서 반드시 회개의 씻는 과정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택한 당신의 자녀는 그대로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천국의 창고인 교회로 데리고 와서 교회에서 씻습니다. 회개시키고, 통회 자복 시키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겨야 하는 것입니다. 마요한일서 1장 9절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말했습니다. 즉 불의를 씻어 버리신다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보십시오. 교회 와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를 씻어내는 것입니다. 더러움을 다 씻어내고 깨끗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다 담당해서 청산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영원히 우리 죄사함에 대한 증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의 피에 의지하고 성격이 사나운 사람은 구원을 받았으면 성격이 부드러워 변화가 되어야 되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으면 거짓말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 그 자체는 순수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밖에 구원받고 난 다음 성령이 오시기 때문에 인격적인 변화가 곧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3. 진흙을 부숴 부드럽게 하기

진흙을 물로써 깨끗이 씻고 난 다음에는 그대로 안 됩니다. 예전 습관과 불순물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우리 하나님도 우리를 사용하기 전에 보혈로 씻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는 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뻣대고 반대하고 자기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은 그릇을 만들 수 없습니다. 사람이 깨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몰라요. 그러나 안 깨어지면 하나님 뜻대로 그릇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벧전 1장 14절로 15절에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토기장이는 말랑말랑해진 흙을 녹로 위에 얹어 놓고 발로써 녹로를 누르면 윙윙윙 소리가 나면서 녹로가 돌아가고 손으로 해서 토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18장 3절로 6절에 “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여러분 주님의 손안에 있고 주님이 여러분을 지금 그릇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녹로 위에 얹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여 하나님이 당신이 원하는 대로 여러분을 그릇으로 만들려니까 여러분 자신의 고집은 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11절로 12절에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데로 만들지 않고 하나님 원하는 데로 녹로에 얹어서 사도로 만들고 선지자로 만들고 전파자로 만들고 목사와 교사로 만들고 온갖 형태의 사역자를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6절로 8절에 보면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이 여러 직분을 여러분이 스스로 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 손 위에서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 깨뜨려진 자는 반드시 강제로라도 깨뜨려서 변화시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릇으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 직장에서 헌신하는 직업인, 과학자, 수학자, 정치인, 경제인, 누구든지?

● 국민일보와 크리스천 헤럴드에서 영동농장 김용복 회장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전남 강진의 영동농장 김영복 회장의 간증입니다. 그는 3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가난 때문에 중학교 2학년 다니다 중퇴하고 미군부대 하우스보이로 어렵게 출발하여 야간대학을 나오고 결혼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월남전 때 외국인 회사에 지원해서 번 돈으로 강남에 땅을 간 것이 일시에 거부가 되었습니다. 이 김용복 회장은 큰 사업을 하고 성공하고 잘 살았습니다만 하나님도 믿지 않고 예수도 믿지 않고 자기 힘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그는 그 돈으로 수출 포장 회사를 차려서 승승장구하게 되었는데 직원 3명이 죽는 바람에 보상비로 회사를 다 정리해야 했습니다. 그는 남은 돈으로 고향에 내려가 양식 사업을 했지만 역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좌절하여 술에 빠져 미친 사람처럼 방황하던 중 전도를 받고 은혜 받아서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세상만사는 인간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던 그에게 어느 날 중동에 가 있는 노무자들을 위해 배추를 생산해 보고자 하는 꿈이 생겼습니다. 채소는 시원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그 뜨거운 사막에서 채소를 가꾼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너는 나의 백성이니 너의 일은 모두 나에게 맡겨라’라는 응답이었습니다. 그는 그 응답을 붙잡고 하루 2-3시간만 자면서 채소를 가꾸었습니다. 배추는 심으면 죽고 심으면 죽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대로 하여 드디어 성공하게 되었고 엄청난 주문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소문이 나서 사우디 대지주들의 땅 수십만 평을 개발해 농장 네 개를 만들어 사우디 정부의 녹색혁명 기수란 칭호를 받았고, 개인 외화 송금액 1위로 한국에서 산업훈장도 받았습니다. 그는 예수 믿고 성공하여 지금 전남 강진에 돌아와 70만 평 간척지에 정착하여 선진농법으로 많은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높은 시온산에 서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처럼 은혜 받기 전에는 ‘신앙생활이 제일 어려웠어요.’ 하지만 은혜 받은 후에는 ‘신앙생활이 가장 쉬었어요.’로 바꾸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사와 은혜를 나눔으로 실천하기 위해 장학 사업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망한 사람을 붙잡아서 순종하니까 녹로에 얹어가지고서 사업가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딱딱한 진흙을 부수어 부드럽게 과정을 거칩니다.

4. 토기구이 가마에서 굽기

이제 토기구이는 가마에 넣어서 진흙을 굽습니다. 녹로로써 그릇을 만들면 이 그릇을 가마에 넣고 굽습니다. 수백 도의 고열의 가마에 넣고 굽는 것입니다. 잠 27장 21절에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단련하느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 일본의 어느 회사 직원들을 채용하는데 후지산 꼭대기에서 면접 한다고 합니다.

후지산 높이가 3천 776 미터로 일본에서 최고봉인 것입니다. 거기에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 올라가는데 땀을 비같이 흘리고 심장이 터질 듯이 헐떡거리면서 올라갑니다. 왜 후지산 꼭대기에서 하느냐. 그 체력과 정신력이 후지산에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 그런 회사 사원이 되어야 일을 잘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한 회사에서 회사사원을 뽑는데도 후지산 꼭대기에 올라올 수 있는 체력과 정신력을 가진 사람을 뽑는데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사용하기 위해서 성령의 불가마에 넣어서 굽는 것입니다.

약 1장 2절로 5절에는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같은 시험을 통과하고 성령의 불가마에서 구워질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사역에 투입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좋은 일만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불가마 속에 들어갔다 나올 때 그 시련을 통해서 많이 깨어지고 회개하고 변화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바람같이 불같은 시험을 당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가마에서 구워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벧전 4장 12절로 13절에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불시험을 가마로 삼고 주님이 여러분을 구워내는 것입니다.

벧전 5장 10절에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여기 보십시오.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고 견고하게 하시기 위해서는 고난을 통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이 당신의 사업을 위해서 우리를 불러서 씻고 부숴뜨리고 녹로로써 새로운 사람을 만들고 성령의 불가마에 구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도도 이 과정을 통하여 그릇이 되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역에 투입되는 것입니다.

● 딤후 2장 20절로 22절에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고 말한 것입니다.

● 고전 10장 31절로 33절에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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