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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당할 때 무엇이 따르는가. 창 2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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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02회 작성일 22-07-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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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당할 때 무엇이 따르는가.

창 22:15~19.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 약 1:3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 하시느리라. 고 했는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가혹한 시험을 내리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받은 시험은 우리 인간으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시험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 문제를 순종함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아브라함이 겪은 시험을 통하여 우리는시험 당할 때 따르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첫째, 시험에는 희생이 따르게 됩니다. (선택)

시험 당할 때 그 시험에 따라서 여러 가지 모양의 희생이 요구되어집니다. 아브라함에게 있어서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야 할 때가 있었고(창 12:1), 독자 이삭을 드리는 희생이 요구되었습니다(창 22:2). 요 12:24에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는 말씀처럼, 자기 죽음, 희생함이 없이 신앙생활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 16:24에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고 했고, 마 10:38에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은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제단 앞에 묵묵히 거룩한 산 제물로서의 희생을 감수하는 이삭처럼, 말없이 순종의 제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따라 해 봅시다. (나는 내 것이 아니라. 주의 것이라) 할렐루야!

● 둘째, 시험에는 인내가 따르게 됩니다. (소망)

야고보 사도 약 1:2~4 말씀에서 그리스도인은 시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우리가 시련을 끝까지 참고 견디면 신앙이 성장하여 온전하고 흠이 없는 인격을 따라서 형성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시험이 오히려 고통이 되지만 그를 믿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시험에는 그것을 감당하기 위한 고통의 인내가 따릅니다(창 22:10). 독자 이삭을 드려야 하는 아브라함의 고통을 생각해 보라. 출 32:1이하에 보면, 시험 중에 인내하지 못하여 범죄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롬 5:4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는 말씀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인내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그러므로 시험 당할 때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승리하기 바란다.

● 셋째, 시험에는 상급이 따르게 됩니다. (열매)

젊고 유능한 청년이 있었는데, 그는 회사에서 신임 받는 기술자였다. 어느 날 회사에 제품이 딸려 야간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몇일 밤일을 해도 시간이 모자라 주일까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고 합니다. 할 수 없이 이 청년은 주일을 성수하기 위해서 사표를 내고 말았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웃 회사에서 그를 공장장으로 채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직장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은밀한 뿌린 대로 거두는 놀라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과 그의 성실성을 인정받게 된 것이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인간에게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온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고 사는 믿음의 백성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모세가 인도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앞에 섰을 때, 뒤에는 애굽의 바로 왕 군대가 추격하고 사방은 산이 둘러싸여그들은 절대 위기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그 때에 모세는 주께서 일하실 것을 선포하고 주께 기도하며 홍해를 향해 지팡이를 듭니다. 결국 튼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통해서 모세는 더욱 견고한 주님의 종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출 14:31)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큰일을 행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맞닥뜨렸을 때 홍해를 무사히 건넜고, 이스라엘을 추격하던 애굽의 군대는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하고 모두 바닷물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애굽 군대의 몰살은 하나님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들의 종말을 그대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것이 악한 자들에게 행한 하나님의 큰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구해내기 위해서 열 가지 재앙으로 바로 왕을 항복시키시고, 마지막에는 바로의 군대를 홍해에 수장시킨 것까지 모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었으니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큰일을 바라고 살아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큰일을 볼 수 있겠습니까?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치 굴리면 굴릴수록 커지는 눈덩이처럼 하나님의 일도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자주 읽고 기념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실패를 거듭 생각하면 그렇게밖에 안 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큰일을 묵상하고 자주 되새기면 하나님의 큰 일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것입니다. 오직 믿음대로 이루어집니다. (출 14: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

● 히 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는 말씀처럼, 하나님은 시험에 승리한 사람들에게 상급 주시기를 원하시며 반드시 주시게 됨을 성경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시험은 인생을 더 강하게 하며 성장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시험을 이기시고, 부활의 상급과 영광을 받으셨던 것처럼, 우리도 이 세상의 장막생활에서 승리하면 천국을 보장받게 된다는 사실을 믿고, 부지런히 순종으로 충성 노력하여 영원한 하늘의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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